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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사규·항만법 학습한 'AI 규정 비서' 임직원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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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1:07

인천항만공사, 사규·항만법 학습한 'AI 규정 비서' 임직원 배포

간단 요약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활용해 업무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향후 항만 이용자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항만공사가 사내 규정과 항만법 등 주요 법령을 학습한 'AI 규정 비서'를 개발해 20일부터 임직원에게 공식 배포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공사의 AI 전환 중장기 전략의 첫 번째 시범 과제로 추진되었습니다. 해당 비서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해 구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생성형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고 업무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앞서 공사는 지난 13일 내부 직원 체험단을 대상으로 사전 테스트를 거쳐 기능을 보완했습니다. 김영국 기획관리처장은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인천항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혁신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향후 임직원 업무 지원을 넘어 항만 이용자와 이해관계자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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