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안군

#의사

#의료 공백

#급여

월 3300만원 파격 대우 내걸자…신안군 시니어 의사 채용에 6명 몰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8.20. 11:22

월 3300만원 파격 대우 내걸자…신안군 시니어 의사 채용에 6명 몰렸다

간단 요약

신안군이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니어 의사 채용 보수를 월 33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했습니다.

파격적인 처우를 제시한 결과, 까다로운 자격 요건에도 불구하고 6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안군이 시니어 의사 채용 보수를 세전 월 3300만 원으로 대폭 인상하자 6명의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이는 기존 급여를 2000만 원가량 올린 파격적인 처우 개선의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번 채용은 심각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신안군의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지난해 21명에서 올해 15명으로 1년 만에 28.6% 감소했으며, 관내 16개 보건지소 중 절반인 8곳은 의사가 없는 무의촌 상태입니다. 지원 자격은 만 60세 이상으로, 일반의 면허 취득 후 임상 경력 20년 이상이거나 전문의 자격 취득 후 종합병원급 이상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의사여야 합니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근무 시 세전 월 3300만 원, 주 4일 근무 시 세전 2640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채용된 의사는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일반 진료와 예방접종 예진, 비대면 원격협진 등을 수행합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섬 주민들이 도시와 같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농민신문
9개의 댓글
best 1
2026.8.19 21:40
의사가 많다며? 그많은 의사는 어디로 갔는가?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8.19 23:47
간호사 월급을 많이 주세요 의사 보다 좋은 간호사들이 많이 모이면 좋아요
thumb-up
7
thumb-down
3
best 3
2026.8.20 01:07
의대정원 늘리고 한의사의 진료영역도 파격적으로 개방하자..언제까지 의사 밥그릇챙기기에 전국민이 볼모 잡힐순 없다
thumb-up
2
thumb-down
2
서울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2:45
정년제도 폐지해야하는 이유...정년제도 취지라면 대통령, 의원들 나이제한 해야 하는거 아닌가?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20 02:36
실수령 2000만원 많은가? 그거 받고 신안군 섬인가? 이전에 여선생 집단 성폭행 사건 있던곳 아닌가? 쥐도 새도 모르게 어찌될지 모르는데 그 돈 받고 가는 사람도 있구나.
thumb-up
4
thumb-down
5
best 3
2026.8.20 02:45
정년없는 의사들은 고액연봉받고 가고싶은곳 골라서 가겟다..집. 삼 실 다주고 그기다 가정부까지 준다한다
thumb-up
1
thumb-down
0
조세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8.19 22:43
여의사가 가면 성노리개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8.19 22:32
원격 진료를 활성화 해라. 읍면 사무소에 의무과 만들어 환자들을 대형 병원동과 비대면 진료 가능케 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9 22:23
돈에 장사없다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