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가 망상 바닷가 작은도서관인 '해뜰책뜰'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하반기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옛 고래화석박물관을 리모델링해 2019년 문을 연 해뜰책뜰은 도서관과 카페, 세미나실을 갖춘 주민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 여행, 그림책 등을 주제로 한 작가 초청 릴레이 강연과 가족 공연으로 구성됩니다. 작가 초청 강연은 8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4회 열리며, 강연별로 3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홍인희, 채지형, 오세나, 임화선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가족 대상 무료 공연은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이 밖에도 여행 특화 자료 코너와 AI 그림책 프로그램,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열리는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 등 풍성한 콘텐츠가 상시 운영됩니다.
이경아 망상동장은 "바다와 책, 문화가 어우러진 해뜰책뜰만의 특색을 살려 시민과 관광객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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