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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여성 뒤쫓아 금팔찌 강탈한 50대,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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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3:46

10대 여성 뒤쫓아 금팔찌 강탈한 50대,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간단 요약

피고인은 피해 금액을 웃도는 형사공탁을 통해 1심의 실형 선고를 뒤집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공탁금 수령 의사를 밝힌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는 강도 및 절도 혐의로 기소된 A(52)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24일 전북 전주시에서 귀가하던 19세 여성을 30분간 뒤쫓아가 금팔찌를 강탈했습니다. 당시 A씨는 피해자에게 말을 건 뒤 갑자기 돌변해 양팔을 붙잡고 완력으로 제압하는 등 죄질이 나빴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8월 4일 경기 시흥시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인 척하며 금반지 2개를 훔친 혐의도 받습니다. 과거에도 비슷한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확인됐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피해 금액을 상회하는 금액을 형사공탁하고 피해자들이 이를 수령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점을 참작해 형량을 낮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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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56
40억 전관예우 경찰, 박은정 의원 남편 이종근 변호사법 위반 '입건 전 종결', 최민희 뇌물수수혐의 수사 뭉게기 세상엔 죄짓고도 수사자체도 안받는 사람이 차고 넘치지 그래서 권력이 좋은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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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01
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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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01
피해보상따로 처벌따로해야지 합의해줬다고 선처해? 이러니 나라에 범죄자따리가 대통령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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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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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55
역시 판새가 범죄자 양성하네.... 저 딴게 판새라고 앉아서 판결하고 있네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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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54
또 전라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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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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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2:08
요즘 금이 꽤 비싼데 여성분들은 금 장신구 하고 다니지 마세요. 안전한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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