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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노조, 8년 만에 '전 계열사 통합교섭' 요구…네이버제트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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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3:58

네이버 노조, 8년 만에 '전 계열사 통합교섭' 요구…네이버제트 파업 예고

간단 요약

네이버 노조가 8년간 이어진 계열사별 개별교섭을 끝내고 본사가 직접 참여하는 통합교섭을 공식 요구했습니다.

연봉 동결에 반발한 네이버제트 노조는 9월 9일 파업을 포함한 단체행동을 예고하며 실력 행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 노동조합이 8년간 지속된 계열사별 개별교섭 체제를 종료하고 본사가 직접 참여하는 '전 계열사 통합교섭'을 선언했습니다. 최근 1년간 16개 계열사에서 150차례, 총 1000여 시간의 교섭이 진행되는 등 비효율이 극에 달했다는 판단입니다. 노조는 전사 통합 경영 프로세스 개선과 근무환경 및 복지 제도 확대 등 5대 요구안을 제시하며 통합적 노사관계 구축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통합교섭 요구의 배경에는 네이버제트의 연봉 동결 사태가 있습니다. 네이버제트 노조는 모기업 스노우와 잠정 합의에 도달했음에도 사측이 최종적으로 연봉 동결을 고수하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5.3% 인상에 필요한 재원이 약 16억 원에 불과한데, 모회사가 타 계열사에 1300억 원을 출자하면서 임금 인상을 거부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네이버제트 노조는 쟁의찬반투표에서 투표율 88.6%, 찬성률 98%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쟁의권을 확보했습니다. 오세윤 네이버 노조 지회장은 경영진이 투자와 사업 결정을 주도하고도 그 책임을 구성원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8월 말까지 사측의 책임 있는 응답이 없을 경우, 9월 9일을 '제트 행동의 날'로 정해 파업을 포함한 실력 행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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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16
실적이 없는데 임금을 올리는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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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38
민주정부의 큰 패착...아니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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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0 06:55
네이버는 건드리지마라 주주들 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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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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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20
제페토 ㅋㅋㅋㅋㅋ 메타버스 자체가 끈 떨어진 연인데 정신 못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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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58
경영진은 올려 받았으니, 동결에 화 낼만도, 그런데 그거 아니? 경영자나 노동자나 둘 다 하는 꼬라지네 주주는 더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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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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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36
저기도 노동부장관 가겠네. 노조 파업현장엔 노동부장관이 가서 기업 협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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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4:46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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