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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제9기 이사장에 조호연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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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3:55

EBS 제9기 이사장에 조호연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선임

간단 요약

경향신문 편집국장 출신인 조호연 이사가 EBS 제9기 이사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신임 이사진은 2029년까지 3년 동안 EBS의 주요 경영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BS 이사회는 19일 회의를 열고 조호연 이사를 제9기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조 신임 이사장은 경향신문 편집국장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으로, 2021년부터 EBS 이사로 활동해왔으며 지난달 재선임됐습니다. 새로 구성된 이사진의 임기는 2029년까지 3년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EBS의 방송 기본계획과 예산·자금계획, 결산, 경영평가 등 공사의 주요 경영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중책을 맡게 됩니다. 조 신임 이사장은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 AI 대전환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EBS를 이끌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표했습니다. 다만 현재 EBS 이사회개정 방송법에 따라 정원 13명 중 11명만 임명이 완료된 상태로, 국민의힘 추천 몫 2명의 선임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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