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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의대 계획서 반려 논란…범시민추진위, 민형배 시장 고발 및 주민소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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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4:11

순천대 의대 계획서 반려 논란…범시민추진위, 민형배 시장 고발 및 주민소환 추진

간단 요약

순천대 의대 추진위가 행정의 불공정성을 이유로 민형배 시장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계획서 제출 직후 반려 보도가 나오는 등 처리 과정의 투명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2030년 지역 의대 정원 배정 후보지로 경북과 전남광주를 선정함에 따라, 목포대와 순천대는 의대 및 대학병원 소재지를 두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립순천대학교는 지난 18일 교육부 지침과 통합특별시의 요청에 따라 의대 신설 추진계획서를 기한 내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순천대가 계획서를 제출한 지 20여 분 만에 반려 보도가 언론을 통해 먼저 터져 나왔고, 공식 공문은 다음 날인 19일에야 도착했습니다. 심지어 통합특별시는 공문 수신과 동시에 순천대에 단 반나절의 재제출 기한을 통보해 행정 절차의 불투명성 논란을 키웠습니다. 이에 '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전남광주 동부권 범시민추진위원회'는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형사고발하고 주민소환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이번 처리 과정이 특정 지역 편향적이고 불공정했다며, 민 시장의 명확한 해명과 사과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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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36
가끔 동부권을 짓밟는 듯한 말로 기사 쓰는 기자도 문제 많다. 동부권을 향해 ‘소지역주의’, ‘이기주의’라고 몰아붙이기 전에 누가 먼저 지역의 이해관계를 앞세웠는지부터 돌아봐.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동부권을 모욕적으로 몰아붙인 말들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기자 자질과 기본적인 취재 자세부터 갖추고 글 써라. 자극적인 말로 편 가르기 할 게 아니라 사실을 제대로 봐야 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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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54
중재안도 거부하고 웃긴놈들이여 지방대는 십년 있으면 다 없어질 건데 의대, 대학병원 다 가져가면 서부권 목포대는 망하라고? 서로 적당히 양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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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20
전남예산은 목포 신안 이쪽으로 다가냐? 전남 동남권 북부권 발전할만한건 왜 거의 안주냐?? 욕심 많은 바닷가 놈들. 그러다 민주당 너희 크게 한방 당한다.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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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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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10
③ 정치권 개입, 먼저 나선 쪽은 어디입니까? 정치권 개입 이야기가 나왔는데, 먼저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목소리를 높인 쪽이 어디였는지부터 돌아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서부권에서 먼저 의대 유치를 위해 정치권이 나서고 움직였을 때는 ‘36년 숙원사업’이라고 하면서, 동부권이 뒤늦게 목소리를 내면 ‘소지역주의’, ‘이기주의’라고 합니까? 순천에서는 국회의원이 삭발까지 하며 의대 유치를 호소했습니다. 서부권이 먼저 나섰는데, 그럼 동부권은 주는 대로 가만히 있어야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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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09
본부를 양보했다’는 논리 민형배님! 의대와 대학병원 문제를 중재하셨다면 왜 의과대학은 목포에 두고 대학 본부는 순천에 두는 방식이 순천이 받아들여야 할 ‘양보안’이 되어야 합니까? 중재 과정에서 순천대가 압박을 받고 불리하게 몰리는 듯한 상황이 반복됐고, 언론을 통한 여론전으로 비칠 만한 일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천이 그 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하고, 목포는 마치 의대가 처음부터 자기들 몫이었던 것처럼 ‘본부를 양보했다’고 주장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결정되지도 않은 의대를 왜 처음부터 목포의 몫으로 전제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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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08
① 20분 만에 반려·언론 보도 민형배 의원님,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순천대가 추진계획서를 제출한 뒤 불과 20여 분 만에 반려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왔고, 공식 반려 및 재제출 요청 공문은 다음 날에야 도착했는데 누가, 어떤 경로로 공식 통보보다 먼저 반려 내용을 언론에 전달했는지 밝혀야 할겁니다. 이것이 단순한 행정 절차였다면 그 과정을 공개하고 공식 통보보다 언론 보도가 먼저 나온 경위에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면 반드시 책임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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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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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3:44
중립을 지키지않은 시장 고발을 적극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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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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