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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편지 보낸 제자와 수업하라니…분리 겉돈 '1인 교과'에 피해 교사 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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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0:42

성희롱 편지 보낸 제자와 수업하라니…분리 겉돈 '1인 교과'에 피해 교사 병가

간단 요약

학급 교체 조치에도 해당 교사의 수업을 계속 들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실질적인 분리가 이루어지지 않자 피해 교사는 결국 개학일 병가를 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2학년 담임교사 A씨는 지난 6월 22일, 같은 반 학생 B군으로부터 성적인 내용과 협박성 표현이 담긴 편지를 받았습니다. B군은 편지를 전달하기 전부터 종례 후 교무실까지 따라오거나 퇴근하려는 교사를 막아서는 등 생활지도에 불응해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지역교권보호위원회는 지난달 16일 심의를 거쳐 해당 사안을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하고, B군에게 학급 교체와 특별교육 8시간 이수 처분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A씨가 학교에서 해당 선택과목을 단독으로 담당하고 있어, 학급이 바뀐 B군도 계속해서 A씨의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학교 측은 학생의 선택과목 변경을 강제할 근거가 없고, 시간강사를 채용할 경우 평가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교사의 대안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실질적인 분리가 이루어지지 않자 A씨는 결국 지난 18일 개학일에 출근하지 못하고 병가를 냈습니다. 사태가 악화하자 경기도교육청은 피해 교사에게 교권보호전담관을 긴급 배정했습니다. 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통해 사안 초기부터 종료까지 1대 1 지원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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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53
즉각 퇴학 처분..........! 선생 능멸..!! 미친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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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45
전교조 학생 인권 그렇게 찾드니 이게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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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55
저런 물건은 동물원에 보내라. 학교는 사람이 다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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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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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3:53
애가 저러는데 부모는 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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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0:02
퇴학시키고 감옥보내요 뭐하는겁니까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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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0:17
저정도면 애를 심리 또는 정신상담 받게 해서 치료 해야되는거 아님? 성도착증이나 망상장애일 수도 있고 자칫 스토킹이나 더 큰 중범죄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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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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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3:34
저런건 퇴학을 시켰어야지 왜 적극적인 방어를 안하는거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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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23:40
미친개의 갱생은 몽둥이 밖에 없다. 맞지않고 자라니 세상이 만만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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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1:11
우리나라에 교권보호란 없다. 교사는 갈려나가도 학생은 무사한게 현실. 전교조와 좌파들, 무책임한 교육청이 만들어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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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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