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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경남 폭우 피해 지역에 장병 1160여 명 투입해 복구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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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4:53

국방부, 경남 폭우 피해 지역에 장병 1160여 명 투입해 복구 총력

간단 요약

국방부가 지난 17일부터 경남 남해안 폭우 피해 지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복구에 나섰습니다.

육·해·공군 통합 대응을 통해 현재까지 장병 1160여 명과 장비 80여 대를 현장에 투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방부가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와 통영 등 남해안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17일 오전 6시부터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대민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복구 작업은 육군 제39보병사단을 중심으로 육·해·공군이 통합 대응하고 있습니다. 피해 발생 직후인 17일부터 19일까지 장병 700명과 장비 50여 대를 투입한 데 이어, 20일에도 장병 46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추가 투입했습니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1160여 명의 장병과 80여 대의 장비가 현장에서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거제 지역에 육군 장병 440여 명과 장비 30여 대가 투입됐으며, 부산 강서구에는 공군 장병 20여 명이 지원에 나섰습니다. 통영 한산도 일대에는 해군 현장 확인팀이 파견돼 12개 섬 지역의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자체 요청과 추가 피해 가능성에 대비해 장병 1700여 명과 복구 장비 70여 대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추가 대기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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