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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의 고백…삼청교육대 '집단 발포' 현장 지휘관 진상규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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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4:49

45년 만의 고백…삼청교육대 '집단 발포' 현장 지휘관 진상규명 신청

간단 요약

1981년 강원도 5사단 삼청교육대에서 발생한 집단 발포 사건의 현장 지휘관이 입을 열었습니다.

당시 연대장부터 중대장까지 이어진 사격 명령으로 최소 30~4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81년 여름, 강원도 제5보병사단 삼청교육대에서 발생한 집단 발포 사건의 현장 지휘관이 45년 만에 진실을 증언했습니다. 당시 제3중대장이었던 한동철 씨는 오늘(20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건의 진상을 밝히며 진실규명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삼청교육대는 1980년 신군부계엄 포고를 근거로 6만 명 이상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약 4만 명을 군부대에 강제 수용해 순화교육과 근로봉사를 실시한 사건입니다. 한 씨는 당시 가혹행위에 항의하며 스크럼을 짜고 시위를 벌이던 감호생들을 향해 연대장과 대대장, 그리고 본인의 사격 개시 명령이 내려졌으며, 이로 인해 최소 30~4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과거 1988년 국회 5공비리 특위와 청문회 등을 통해 진상조사가 시도되었으나 사건의 전모는 밝혀지지 않은 채 흐지부지된 바 있습니다. 2022년 2기 진실화해위가 삼청교육대 사건을 위법한 공권력 행사에 의한 대규모 인권침해로 판정한 가운데, 이번 증언이 현재 전국 법원에서 진행 중인 국가배상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만적 삼청교육대전국피해자연합회 이사장은 한 씨가 피해자이면서도 가해자로서 겪어온 고뇌와 번민 끝에 용기를 냈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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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40
필요악이었다. 지금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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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45
삼청교육대 입소대상자는 지금이 더 많죠,더부룩근저당것들과 대법관까지 탄압하는것들이 즉시 삼청대 입소시켜 제대로된 민주주의를 지도해야 합니다 특히,민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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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50
좋은 양심 선언 이다 이참에 진정한 진실을 위해 해방이후 좌익들이 일으킨 대구폭동 영천 경산 폭동과 빨치산들의 악랄한 만행들도 다 밝히자 또 80년대 nl pd 계열들이 주도한 속칭 민주화 관련 사북사태 부마사태 배후도 밝히고 당시 진짜 억울하게$ 돌아가신 광주 희생자들을 명단도 이참에 진실되게 밝히고 또 운동권들이 무고한 시민들을 가해한 참상들도 다 밝히자 ! 또 세월호 진상규명도 무안참사도 다 밝히자! 진실과화해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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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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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42
민생침해사범 문신족은 죽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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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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