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뼈해장국

#성남

#냅킨

#고무줄

10년 단골 해장국집의 배신…포장 음식서 냅킨·고무줄 뭉치 발견

logo

뉴스보이

2026.08.20. 16:38

10년 단골 해장국집의 배신…포장 음식서 냅킨·고무줄 뭉치 발견

간단 요약

지난 17일 성남의 한 식당에서 포장한 뼈해장국에서 냅킨 뭉치와 고무줄이 발견됐습니다.

식당 측은 비닐 정리 중 혼입을 주장했으나, 피해자는 대표의 사과 부재에 분노하며 구청에 신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년 넘게 단골로 찾던 식당에서 포장해 온 뼈해장국에서 이물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난 8월 17일, 경기도 성남의 한 뼈해장국 체인점에서 뼈 2인분과 국물을 추가로 포장해 온 A씨는 식사 도중 뼈 사이에서 식당용 냅킨 뭉치와 고무줄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CCTV에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A씨의 주문을 받은 직원이 전화를 끊자마자 테이블 위에서 뼈를 발라내는 통을 주방으로 가져가 그곳에 육수를 담는 모습이 확인된 것입니다. 식당 측은 고무줄에 대해 직원이 비닐을 정리하다 들어간 것 같다고 해명했으나, 냅킨이 혼입된 경위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대표자의 직접적인 사과 없이 직원만 대응하는 식당의 비상식적인 태도에 큰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A씨는 관할 구청에 해당 사건을 신고했습니다. 구청 측은 현장에서 이물질을 수거했으며, A씨가 확보한 사진과 영상, 녹취 기록 등을 전달받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9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0:01
저런집은 두번 다시는 음식 장사 못하게 해야된다!!!
thumb-up
372
thumb-down
0
best 2
2026.8.19 23:59
우와~ 충격이다. 중국도 저러진 않것다.그냥 계속 저래왔던 거잖아? 상호명 공개 하고 사장놈은 반드시 깜빵으로 보내라
thumb-up
136
thumb-down
4
best 3
2026.8.20 00:10
그런데 영상은 어떻게 확인한거죠 ? 업체에서 순순히 제공을 해 줬나요 ?
thumb-up
72
thumb-down
2
파이낸셜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6:37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8.20 07:26
지저분하게 돈벌려 햇으니..댓가를 치뤄야지...단골에게 참 못할짓 햇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8.20 07:47
프랜차이즈 어딘 지 좀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그 체인점 안가야 하는데 모르고 갈까 겁난다
thumb-up
3
thumb-down
0
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7:35
있을수없는일...사실이라면.신고하고 손해배상청구하고.식당명을 공개해야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0 07:52
사건 당사자 입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