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세곡·강일·마곡지구 등 23개 지구에서 국민임대주택 1,973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공급은 즉시 입주가 가능한 잔여 공가 409가구와 향후 공가 발생에 대비한 예비 입주자 1,56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입니다. 소득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 총자산 3억 4,5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액 4,542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 특히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가구는 소득과 자산 요건을 10~20%포인트 완화해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 면적별 임대 조건은 39㎡ 이하 보증금 3,200만 원에 월 25만 원, 49㎡ 이하 5,200만 원에 34만 원, 59㎡ 이하 6,000만 원에 38만 원 수준입니다. 전용 50㎡ 미만은 소득 5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하며, 50㎡ 이상은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 횟수가 24회 이상인 경우 1순위 자격이 주어집니다.
선순위 인터넷 청약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합니다. 최종 당첨자 발표는 내년 2월 15일이며, 입주는 2027년 3월 이후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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