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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정치권과 지자체, 2차 공공기관 이전 '공정하고 합리적인 배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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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6:47

대구·경북 정치권과 지자체, 2차 공공기관 이전 '공정하고 합리적인 배치' 촉구

간단 요약

대구·경북 정치권과 지자체가 정치적 고려 없는 공정한 공공기관 이전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500만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맞춤형 기관 유치에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20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과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략 간담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수도권 소재 약 350여 개의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로드맵을 이르면 오는 9월 발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은 “이번 이전은 정치적 고려나 지역 간 나눠먹기가 아닌, 명확하고 객관적인 기준 아래 공정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 역시 “대구·경북은 준비가 되어 있다”며 유치 당위성을 역설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대구·경북이 AI, 로봇, 모빌리티, 반도체 등 미래산업 기반을 착실히 구축해온 만큼, 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맞춤형 기관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부 참석자들은 최근 정부의 균형발전 방향이 호남 지역으로 편중되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대구·경북이 불이익을 받지 않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공정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한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500만 시·도민의 염원인 이번 유치를 위해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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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40
공약지켜라 대기업유치 삼성 sk 테슬라 국힘은표만받고 쌩까냐 다음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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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44
대구 경북? 영 아닌 것 같은데~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떡 줄 생각도 없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서울 수도권 인구집중을 완화하고 서울 부동산공화국 투기를 해결하는 길은 서울과 같은 도시를 국토중심부에 하나 만드는 것이다. 그게 바로 세종행정수도다. 국가정부기관을 이곳저곳 분산시키면 지역 갈등만 부추기고 이전 효과도 없을 것이다. 명실 상부한 세종행정수도를 완성하여 서울 수도권 인구 집중을 분산시키고 국가의 백년대계를 이루어야 한다. 세종행정수도 완성은 충남 충북과 같이 제2의 서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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