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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항소심서 혐의 인정하며 "깊이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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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7:13

'尹 체포방해' 박종준 전 경호처장, 항소심서 혐의 인정하며 "깊이 반성"

간단 요약

2025년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종준 전 처장이 항소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성훈 전 차장 등은 일부 혐의에 대해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와 관련해 항소심에서 기존 입장을 뒤집었습니다. 박 전 처장 측은 서울고법 형사1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깊이 반성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전 처장 등은 2025년 1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할 당시 관저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박 전 처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으며, 당시 특검팀은 징역 7년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은 영장 집행 방해는 인정하면서도, 비화폰 관련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과 김신 전 가족부장 측은 상급자의 지시를 거역하기 어려웠던 경호처 조직 특성을 참작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1심에서 김 전 차장은 징역 5년, 이 전 본부장은 징역 2년 6개월, 김 전 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은 해당 사건과 관련한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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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9
윤가 만나서 차암 안타까운 사람? 윤가 이OOO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구렁텅이로 집어 넣으면서 반성과 똘마니들에게는 연민과 미안한 마음이 눈꼽 만큼도 없는 파렴치 인간 아닌가? 이런 놈을 어게인 부르짖는 놈들 또한 전부 국립호탤에 입학 시켜야 정상적인 나라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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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0 08:23
이 게 나라냐?! 경호원이 경호 업무에 충실한 것은 표창 감이지, 사법판결 대상이 아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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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2
앞으로 공무집행이라는 말 하나면 우리나라 어떤 지역 어떤 기관 어떤 구역이든 다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냐? 우리나라 대통령을 지키는 대통령실 경호처는 우리나라를 지키는 국방부와 하등 다를 게 없다. 추악한 좌파 진영이 우리나라 근간을 흔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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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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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7:52
다른사람한테 피해는주지말아죠 윤석열 10년 감옥살이 ㅎ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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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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