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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2008년부터 440억 횡령 의혹…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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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7:05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2008년부터 440억 횡령 의혹…경찰 수사 착수

간단 요약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경리 A씨와 친인척 등이 2008년부터 관리비를 빼돌렸다고 고소했습니다.

A씨는 이미 과거 7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바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광산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A씨와 그의 친인척, 전직 관리소장 등 8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2008년부터 장기수선충당금을 포함한 아파트 관리비를 여러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고소장에는 횡령 의혹 금액이 총 440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A씨가 친인척 명의의 계좌를 동원하고, 당시 관리소장과 공모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이미 지난해 3월, 2016년부터 10년간 아파트 관리비 등 7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전력이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추가 고소 내용을 바탕으로 범행의 구체적인 규모와 공모 관계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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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29
역시 전라깽이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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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26
아파트 관리비가 440억이나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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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5:23
드라마 아파트 현실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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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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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20
아마도 이사건 뿐만이 아닐것이다 ~ 아파트관리비 감독하는 기관이 주민대표들인데 주민대표들의 임기가 2년이고 감독할 전문가가 아니기때문에 관리직원들을 장기간 채용하는 것은 아파트의 비리만 활성화 되는 것이다 (전직주민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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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0
각자 아파트 다 파헤쳐봐라ㅋㅋ 저기는 좀 크게 먹긴 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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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21
와 또 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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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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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12
광주인데..향찰이라는 비난도 있고.. 경찰이 단독으로 수사를 잘 할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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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18
저 나라는 역시 클라스가 다른 동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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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6:59
수면 아래 있을 뿐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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