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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신길2지구 2028년 착공…도심 공공주택 사업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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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7:27

김윤덕 국토장관 "신길2지구 2028년 착공…도심 공공주택 사업 속도 낸다"

간단 요약

서울 영등포구 신길2지구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섭니다.

오는 10월부터 현물보상을 시작하며 2032년 하반기 입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205-136 일원의 신길2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를 방문해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신길2지구는 과거 2008년 뉴타운으로 지정됐으나 2014년 정비구역 해제로 사업이 중단됐던 곳으로, 2021년부터 공공 주도 사업으로 전환해 재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1332가구, 최고 45층 규모의 주거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을 맡고 지난해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사로 선정됐으며, 오는 10월부터 현물보상 절차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2028년 착공을 거쳐 2032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47곳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가 관리되고 있으며, 신길2지구를 포함한 10곳이 이미 사업승인을 마치고 실행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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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8:44
말로만선동아닌 신뢰성 믿음성없다 지지율 급조는 더불어내림막 가속이거든 못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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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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