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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노동이사, 이사회서 '지방이전 반대' 공식 대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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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7:20

예금보험공사 노동이사, 이사회서 '지방이전 반대' 공식 대응 요구

간단 요약

김대의 노동이사가 상법상 보고요구권을 발동해 경영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지방 이전 시 5년차 미만 직원의 근무 의향이 12%에 불과하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예금보험공사의 첫 노동이사로 2023년 7월 임명된 김대의 이사가 20일 열린 이사회에서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김 이사는 상법상 이사회의 업무감독권과 이사의 충실의무를 근거로 경영진에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습니다. 김 이사는 상법이 보장하는 '보고요구권'을 발동해 예보가 진행해온 지방이전 관련 내부 검토자료와 정부·지자체 협의 내역 일체를 이사회에 제출할 것을 경영진에 요구했습니다. 예보가 서울 중구 다동 본사를 떠나 지방으로 이전하려면 주사무소를 서울로 규정한 예금자보호법을 개정하고, 이사회와 예금보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정관을 변경해야 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노조 측은 법무법인 린 금융법제연구센터에 의뢰한 연구용역 결과 예보의 적정 입지는 서울이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방이전 시 5년차 미만 직원의 계속 근무 의향이 12%에 불과하다는 설문 결과를 제시하며 조직 안정성 저하를 우려했습니다. 예금보험공사 노조는 오는 24일 금융감독원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응 수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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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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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1
국토균형발전만이 서울 집값 잡을 수 있습니다. 세종시면 감지덕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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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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