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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영풍, 고려아연 美 프로젝트에 석포제련소 기술 활용 거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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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7:32

MBK·영풍, 고려아연 美 프로젝트에 석포제련소 기술 활용 거론 논란

간단 요약

영풍과 MBK가 고려아연의 미국 프로젝트에서 석포제련소 기술 활용을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협의 없는 독자 행보라며 기술 적용의 부적절성을 강조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9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고려아연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 리셉션에서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석포제련소의 인력과 시스템 활용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을 고려아연 최대주주 그룹으로 소개하며 미국 관계자들에게 석포제련소 견학까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려아연은 영풍·MBK 측과 해당 사안을 논의하거나 합의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특히 아연 제련 중심인 석포제련소와 달리 온산제련소는 아연·연·동 공정을 연계해 희소금속을 회수하는 통합제련 체계를 갖추고 있어 기술 적용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핵심광물 투자 사례로 꼽은 이 프로젝트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시험가동될 예정입니다. 양측의 갈등은 법적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고려아연은 지난 8월 5일 프로젝트 명칭 무단 사용 등을 이유로 영풍·MBK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한편 영풍은 최근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204억 741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으며, 환경법 위반으로 2025년 2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석포제련소 조업이 중단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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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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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best 1
2026.8.20 08:18
그냥 저능들 해꼬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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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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