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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한국·북한 두 나라' 발언에 북한 '적대적 두 국가론' 수용 우려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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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0. 17:43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한국·북한 두 나라' 발언에 북한 '적대적 두 국가론' 수용 우려 확산

간단 요약

중국 외교부가 회담 자료에서 남북을 '한국과 조선'으로 지칭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을 사실상 수용한 것으로 해석하며 우려를 표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19일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남북을 '한국과 북한 두 나라'로 지칭했습니다. 왕 부장의 이번 방한은 2021년 9월 이후 5년 만에 이루어진 공식 방문입니다. 우리 외교부는 회담 보도자료에서 해당 발언을 '남북'으로 표현했으나, 중국 외교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과 조선(북한) 두 나라'라는 표현을 공식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이번 발언을 두고 북한이 주장하는 '적대적 두 국가론'을 중국이 수용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23년 말부터 남북 관계를 '적대적 교전국 관계'로 규정하고 통일 관련 표현을 금지해왔습니다. 주재우 경희대 중국학과 교수는 중국이 그간의 묵묵부답을 깨고 북한의 입장을 시사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외교관 출신인 김건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표현에 대해 "우리가 북한을 조선이라 부르는 순간 북한에 대한 연고권이 약화될 것"이라며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1992년 한·중 수교 공동성명 제5조에 명시된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 지지' 원칙과 배치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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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7:56
공산당 되가는 대한민국 ᆢ 중국몽 꿈꾸는 반민족 민주당은 해체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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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07
조선 팔아먹은 이완용은 부들부들 떨면서 중공과 김씨왕조에 북한 팔아먹으려는 문재명에겐 아무 생각도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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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9
중국이 하나의 한국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하나의 중국 원칙도 인정해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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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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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28
대만.티벳 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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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2
자유 대만이야말로 진짜 중국의 본체이자 정통성이 있는 중국민족의 나라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가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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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8:37
그럼 우리도 대만 중국 두나라 라고 해줬어야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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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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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09:30
중국 대만 홍콩 3나라 ? ?? ?? ? 장난하나 니들이 그따구니까 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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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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