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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초고령자 8604명 돌파, 10년 새 2.7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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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03:44

100세 이상 초고령자 8604명 돌파, 10년 새 2.7배 증가

간단 요약

100세 이상 고령자가 8604명으로 집계되며 10년 전보다 2.7배 급증했습니다.

장수 비결로는 소식과 규칙적인 생활이 꼽혔으며, 여성 비율이 83.4%로 압도적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00세 이상 고령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작년 11월 1일 기준 국내 100세 이상 고령자는 860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2015년 3159명과 비교해 2.7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성별 구성비를 보면 여성이 7176명(83.4%)으로 남성 1428명(16.6%)보다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고령자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은 전남 고흥군(91.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수 비결에 대해 응답자의 59.7%는 소식 등 절제된 식생활을 꼽았고, 규칙적 생활(44.5%)과 유전적 요인(32.1%)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75.8%는 평생 술과 담배를 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윤영호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장은 의학 발달과 건강 수명 연장이 초고령자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건강 상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100세 이상 고령자의 90%가 만성질환을 앓고 있으며, 고혈압(56.7%)과 관절염(39.9%), 치매(29.1%) 등이 주요 질환으로 꼽혔습니다. 그럼에도 70.7%는 요양시설 입소 의향이 없다고 밝혀 자택 거주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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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8:52
거기서 거기지.. 건강하게 지내다가 편하게 가는 게 중요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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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0 16:45
그냥운이지 담배 하루두갑피는데 100살넘게사는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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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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