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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재산 465억 신고…8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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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00:01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 재산 465억 신고…8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1위

간단 요약

박혜진 국립오페라단장이 465억 원을 신고해 8월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현직자 1위에 올랐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방승찬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이 117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5월 2일부터 6월 1일 사이 신분 변동이 발생한 고위 공직자 73명의 재산 내역을 전자관보에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개 대상자 중 현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물은 박혜진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입니다. 박 단장이 신고한 총재산은 465억 5298만 원입니다. 이 중 부친 명의로 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동작구 사당동 일대 토지 가액만 356억 3353만 원에 달해 전체 재산의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퇴직자 중에서는 방승찬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이 117억 4282만 원을 신고해 재산 규모가 가장 컸습니다. 한편, 지난 5월 원장직에서 물러났으나 병원 소속을 유지해 현직자로 분류된 김영태 전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은 83억 869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들의 자산 구성을 살펴보면 아파트와 대지, 상가 등 부동산 비중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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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0:27
하는 거 없이 이바구나 털며 몇 십억씩 쓸어가는 국개랑 드럼통령에 비하면 검소하구만 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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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8:11
저게 죄야? 의사해서 돈 많이 번게 죄야? 불법으로 돈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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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7:58
어쩌라고? 뺏어다 나눠 갖자고? 518 가짜들이나 색출해서 토해내게.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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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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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6:44
방배동 아파트가 14억이면 30년전에 산 가격인가 보다. 재산 신고가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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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5:52
예금이 54억ㅇ이라고.예숡가가 뭔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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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5:43
와 재산 많구나!! 조상이 매국노 친일파는 아니겠지? 요새 하도 이슈가 돼서~~ 집안 자랑은 하지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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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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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5:34
부모님이 부자인 사람들이 세상 젤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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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5:31
재매이 싱가포르 저수지 내역도 공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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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18:17
퇴직후에도 10년동안 매년 재산공개해야 함. 그래야 뇌물받았는지, 지위를 이용해서 재산 축적했는지 알 수 있음. 지자체 시장, 군수, 의원들은 특히 그래야 됨. 이놈들은 퇴직 후 뇌물 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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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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