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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중국 전용 AI 칩 출시설 일축…"개발 계획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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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08:17

엔비디아, 중국 전용 AI 칩 출시설 일축…"개발 계획 전혀 없다"

간단 요약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AI 칩을 출시할 것이라는 외신 보도를 공식 부인했습니다.

현재 중국 전용 제품은 개발 로드맵에 존재하지 않는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일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AI 칩을 연내 선보일 것이라는 외신 보도를 공식 부인했습니다. 엔비디아 측은 "현재 중국 시장에서 LPU를 판매하고 있지 않으며, 중국 전용 LPU 제품은 개발 로드맵에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엔비디아가 중국 고객을 위해 별도로 설계한 LPU를 개발 중이며 연말께 출하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LPU는 AI 챗봇의 응답 속도를 높이는 추론 특화 반도체로, AI 모델이 이용자 질문에 빠르게 답을 내놓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이번에 언급된 그록3 LPU는 삼성전자가 4나노 공정으로 생산하며 올해 하반기 공급이 예정된 제품입니다. 다만 엔비디아는 해당 기술을 중국 시장에 적용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중국 사업은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일부 기업에 한해 H200 AI 칩 판매를 허용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월 중국 AI 칩 시장을 화웨이에 사실상 내줬다고 평가하며 현지 경쟁 심화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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