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산시

#인공지능

#외국인

#위클리 아산

아산시, 4만 외국인 위한 AI 다국어 시정 안내 '위클리 아산' 운영

logo

뉴스보이

2026.08.21. 09:43

아산시, 4만 외국인 위한 AI 다국어 시정 안내 '위클리 아산' 운영

간단 요약

아산시가 거주 외국인을 위해 AI 기반 다국어 시정 안내 서비스인 '위클리 아산'을 시작했습니다.

별도의 개발비 없이 QR코드만으로 시정 소식을 확인할 수 있어 정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산시가 외국인 주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다국어 시정소식 안내 서비스 '위클리 아산'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언어 장벽으로 인해 시정 및 생활 정보에서 소외되는 외국인 주민이 없도록 포용적인 소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재 아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4만 2161명으로, 전체 인구의 10.4%를 차지합니다. 주요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이 9070명으로 가장 많고,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한국계 러시아인, 베트남 순으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산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에 게시된 '이번 주 아산' 카드뉴스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즉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SNS 홍보팀 담당 주무관이 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기획하고 구축하여 별도의 개발비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현재 음성 안내 서비스는 영어를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권순미 아산시 홍보담당관은 AI를 적극 활용해 예산은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외국인 주민이 국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