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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등 노려 380억 가로챈 해킹조직 총책 징역 2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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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0:21

BTS 정국 등 노려 380억 가로챈 해킹조직 총책 징역 20년 선고

간단 요약

심 스와핑 수법으로 유명인들의 자산을 탈취한 해킹조직 총책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군 복무 중이던 BTS 정국은 84억 원 상당의 주식을 탈취당할 뻔했으나 소속사의 조치로 피해를 면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의 해킹조직 총책 전모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전씨 일당은 국내 유명인과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수집해 수백억 원대 자산을 탈취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피해자 명의의 알뜰폰을 무단 개통해 본인인증을 우회하는 '심 스와핑(SIM Swapping)'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은행과 증권, 가상자산 거래소 계정에 접근했습니다. 실제 피해 인원은 16명으로 피해 금액은 380억~390억 원대에 달하며, 미수 금액을 포함한 전체 범행 규모는 약 640억 원에 이릅니다. 범행 대상은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군 복무자나 수감자, 해외 체류자 등이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 역시 표적이 되어 군 복무 중 84억 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을 탈취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소속사의 신속한 지급정지 조치 덕분에 실제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코노미스트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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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38
20년 ㅋㅋㅋ 상상도 못할 금액인데 처벌 수준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게 가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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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28
무기징역도 모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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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43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중국간첩들도 걍풀어주지말고 징역이라도 좀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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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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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23
이런건 20년이고 왜 음주운전 사망사고낸 운전자는 왜3년 박게 안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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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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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1:37
너무 적다 사형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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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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