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두 번째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인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지난해 선보인 ‘카카오뱅크 줍줍 신한카드’에 이어 양사가 다시 한번 협업해 트렌디한 생활 밀착형 혜택을 담았습니다.
이 카드는 온라인 간편결제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챗GPT와 클로드 등 AI 구독 서비스는 10%, 네이버플러스와 쿠팡와우 멤버십은 50%까지 할인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커피 전문점, 올리브영, 다이소 등에서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단, 구독 서비스를 간편결제로 이용할 경우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50만 원 이상 100만 원 미만 사용 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1만 원까지, 100만 원 이상 사용 시 각각 2만 5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 원, 해외겸용 2만 3천 원이며, 메탈 플레이트인 ‘스틸춘식’ 선택 시 8만 원의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출시를 기념해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전용 페이지에서 응모 후 카드 발급 및 이용 시 400명을 추첨해 최대 50만 원을 캐시백해주며, 9월 20만 원 이상 이용 시 15만 원 차감, 10~11월 50만 원 이상 이용 시 5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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