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이 지난 8월 20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민관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외국 기업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종합 생태계 ‘BJ INVESTIA’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BJ INVESTIA는 입지·설계, 투자·설립, 금융·인센티브, 통관·물류통상, 인력·정주, 혁신성장 등 6대 분야를 아우르는 투자 유치 플랫폼입니다. 세종은 이 중 투자·설립 분야의 전문 자문 파트너로 참여해 기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합니다.
세종은 투자구조 설계부터 외국인 투자 신고, 법인 설립, 인허가 등 투자 전 주기에 걸친 법률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M&A와 기업결합, ICT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축적된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투자 과정에서 겪는 불확실성을 줄이겠다”고 밝혔으며,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세종의 법률 역량이 기업의 성공적인 투자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양 기관은 향후 설명회와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기업의 정착을 가로막는 규제와 제도를 개선하는 등 협력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