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3위

#YTN

#유진이엔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청문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청문 무산…야권 위원 불참에 정족수 미달

logo

뉴스보이

2026.08.21. 11:22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청문 무산…야권 위원 불참에 정족수 미달

간단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YTN 최대주주 유진이엔티의 변경승인 취소 청문을 추진했으나 무산됐습니다.

야권 추천 위원들의 심의 거부로 재적 위원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안건 상정이 보류됐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1일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제29차 전체회의에서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 취소를 위한 청문 절차가 논의될 예정이었으나 끝내 불발됐습니다. 유진이엔티는 유진기업과 동양이 출자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로,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했던 YTN 지분 30.95%를 취득하며 최대주주가 된 바 있습니다. 이날 회의는 김종철 위원장이 과거 공익 활동 이력을 고려해 회의운영규칙 제5조에 따라 심의를 회피함에 따라 고민수 부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야권 추천인 최수영, 이상근 위원이 심의 의결을 거부하면서 위원회 설치법상 회의 개의 정족수인 재적 위원 4명 이상을 채우지 못해 안건 상정 자체가 보류됐습니다. 이번 청문 추진은 법원이 과거 구 방송통신위원회의 2인 체제 의결에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후속 조치 성격이 짙습니다. 다만 야권 위원들은 법원 판결을 기다리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지만, 여권 위원들은 증거 조사와 당사자 방어권 보장을 위해 청문이 시급하다고 맞서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3:43
주가나 신경써라~~ 한심한ㅇ것들
thumb-up
0
thumb-down
0
미디어오늘
1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3:34
뭐 저런 우유부단한 사람을 위원장으로 앚쳤냐.' .쩝
thumb-up
1
thumb-down
0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3:03
국민의힘 방송 Ytn 승인을 취소하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