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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버스 500대 투입…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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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1:15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버스 500대 투입…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

간단 요약

2029년부터 자율주행버스를 대량 도입해 기존 시내버스를 단계적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지하철역 등으로부터 800m 이내인 ART 지표를 활용해 교통 사각지대를 전수조사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민선 9기 내 '글로벌 톱3 대중교통 도시'를 목표로 대대적인 교통 혁신에 나섭니다. G3 서울 기획위원회 산하 교통혁신분과는 2030년까지 자율주행버스 500대를 도입해 시범운행을 넘어 정규 대중교통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임삼진 G3 교통혁신분과 위원장이 이끄는 이번 계획은 서울의 대중교통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도입되는 자율주행버스는 운전자 개입이 없는 레벨 4 기술을 적용합니다. 다만 승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리를 위해 시내버스 운송사 직원이 차량에 동승할 예정입니다. 시는 2029년부터 자율주행버스를 대량으로 투입해 기존 시내버스를 본격적으로 대체하는 단계별 로드맵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전수조사도 병행합니다. 시는 지하철역이나 버스전용차로로부터 800m 이내를 의미하는 '빠른 대중교통 접근성(ART)' 지표를 활용해 서울 전역의 통행 수요를 분석합니다. 이는 뉴욕 등 해외 대도시 사례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조사 결과는 향후 버스 노선 연계와 전용차로 확충 등 중장기 대중교통망 구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현재 서울시는 6개 지구에서 버스 18대 등 총 24대의 자율주행차를 운행 중이며, 누적 탑승객은 23만 4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사와 플랫폼 기업을 아우르는 산업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심야시간대 대중교통 공백을 해소해 야간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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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27
24시간 운행되면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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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29
중국은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 모든 중국기업은 중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데 유사시 한국의 버스 교통을 한번에 마비시킨다고 생각해봐 지옥도가 따로 없음. 중국산 전기차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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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20
듣던중 반가운소리 택시도 얼른 자율주행 도입되길 전국 대중교통 모두 자율으로 무인화하면 대중교통 난폭운전 무정차 위반 싹없어지겠네요. 엄청 좋아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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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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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31
2027년이 올까??? 또 막지르고 아몰라 하는 거임 어차피 망가진 거 막퍼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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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59
청년들은 폐버스 살라는 사람들, 청년들은 오염물질 위에서 살라는 사람들은 이정도 못하지. 한강버스도 뒤지게 욕하더만 사람들 많이 써서 예약 하네마네 하고 있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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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57
내년초 서울시장 재선거 유승민 밀어주냐??5세 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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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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