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교육감

#내국세 연동률

#정부

#미래대응기금

전국 교육감 "일방적 교부금 개편 반대…내국세 연동률 20.79% 유지해야"

logo

뉴스보이

2026.08.21. 11:10

전국 교육감 "일방적 교부금 개편 반대…내국세 연동률 20.79% 유지해야"

간단 요약

교육감들은 정부의 일방적인 교부금 개편이 교육 현장의 근간을 흔든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내국세 연동률 20.79% 유지와 함께 현장 의견을 반영한 원점 재논의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회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가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해 전면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21일 16개 시도교육감의 뜻을 모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배제된 채 정부 부처 간 논의만으로 마련된 이번 개편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반세기 동안 교육재정의 근간이 된 내국세 20.79% 연동 방식을 폐지하고, 전년도 교부금에 3년 평균 경상성장률과 3년 평균 학령인구 변화율의 35%를 반영하는 새로운 산정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감들은 현행 연동률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교육감들은 학령인구가 줄더라도 교직원 인건비나 학교 운영비, 시설 안전 관리비 등 필수적인 재정 수요는 감소하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오히려 AI·디지털 교육, 학생 맞춤형 교육, 기초학력 보장 등 미래 교육을 위한 수요는 갈수록 확대되고 있어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입장입니다.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교육감들은 해당 기금이 영유아·고등·평생교육에만 편중되어 있을 뿐, 정작 유·초·중등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투자 방안은 빠져 있다고 꼬집으며 원점에서의 재논의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3:05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초중고 교육에 터무니 없이 많은 돈이 배정되고 있었어. 절반을 빼도 운영에 아무런 지장 없을 듯.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1 02:44
무상으로 노트북을 애들한테 나눠 줄 때부터 알아봤다. 얼마나 돈이 넘치면 이런 짓까지 하나 싶었는데, 너무 과했어 그동안...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1 02:38
그래도 일부 개혁은 필요하다고 본다. 쓸만한 집기류 예산 있다는 이유로 버리는 걸 보면 이건 고쳐야 하지 않을까? 학생수가 적어서 해외로 소풍가는것도 문제고. 내실 있는 교육재정 투입은 찬성인데 인기위주 재정 투입은 반대일세.
thumb-up
0
thumb-down
0
더스쿠프
4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2:47
교육부? 매년 변별력 타령에 과외조장하는 집단이잖아.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21 02:23
교육교부금 감소분 학교 에너지비용에나 지원해라. 학교에서는 전기세 아낀다고 교무실만 겨울에 따듯하고 여름에 시원하다. 정작 공부하는 학생 교실은 더워도 에어컨 최소한으로 가동하더라.
thumb-up
2
thumb-down
3
best 3
2026.8.21 03:45
이게 무슨 개똥같은 말이지? 아이가 줄었으니 교대도 몇개 없애자~~!!
thumb-up
0
thumb-down
0
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3:15
교육교부금 너무 많아서 줄여도된다. 진작부터 했어야하고! 애들도줄었는데. 지원금펑펑남드만 그거 조정한다고 이 난리라니..돈이 남아서 쓸데가없어서 고민할정도인데무슨.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1 03:46
현직자들이 예산낭비 끝판왕이라고 비판하는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