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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54년 만에 폐지…20조 절감해 미래대응기금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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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1:19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54년 만에 폐지…20조 절감해 미래대응기금 투입

간단 요약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하고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산식을 도입합니다.

절감된 재원은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여 고등·평생교육 및 인재 육성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54년간 유지해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통해 교육재정 합리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새로운 교부금 산식은 '전년도 교부금 × 최근 3년 연평균 명목성장률 × (최근 3년 연평균 학령인구 증감률 × 0.35)'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적용한 내년 교육교부금은 78조 9000억 원으로, 현행 방식을 유지할 때보다 20조 원 이상의 증가분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확보된 재원은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 내 인재·교육 계정으로 유입됩니다. 정부는 이를 영유아, 고등, 평생교육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교육재정의 구조적 한계를 해소할 방침입니다. 학령인구는 2010년 880만 명에서 지난해 591만 명으로 32.8% 급감했습니다. 정부는 교부금이 전년 대비 감소할 경우 차액을 보전하는 안전장치를 마련해 재정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편안은 관계기관 협의와 입법예고를 거쳐 9월 초 국무회의를 통과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12월 중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공포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섭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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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19
나라 빚부터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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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36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이 교부금제도를 만든 이유가 못살아도 전국민이 교육을 받게 할려고 만든거였는데 지금은 3만불이상 소득에 애들도 줄어들었는데 교부금이 올 해 76조 4000억 이라네 더 웃긴건 매 년 돈이 남아돌아 저축해 논 교부금이 수백조 임 진작 개혁했어야 했는데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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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47
우선 국가부채 갚고, 필요하면 빚내라! 몰상식하게 뭐하는거냐? 니들 논리는 빚이 많은 자영업자가 잠깐 장사잘돼 돈벌었는데 빚은 안갚고 딴주머니 찬다니 얼마나 불합리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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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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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44
극좌들은 맨날 시위.데모나 하다가 보수우파가 일궈놓은 성과를. 잘도 쓴다.. 도적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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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47
이놈들아 나라빚을 갚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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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17
초과세수로 나랏빚 먼저 갚는게 순서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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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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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16
교부금연동제 개편 대찬성! 이참에 목적세인 교육세도 폐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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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51
지지. 불필요한 학교공사, 기자재교체. 너무 아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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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12
친일극우들이 다 해먹고 이제 폐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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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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