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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진료 약 배송 전면 확대 검토…'닥터나우 방지법' 국회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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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1:31

비대면 진료 약 배송 전면 확대 검토…'닥터나우 방지법' 국회 통과

간단 요약

정부가 비대면 진료 환자 전체를 대상으로 처방약 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합니다.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겸업을 금지하는 '닥터나우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는 12월 24일부터 의료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비대면 진료가 제도화됩니다. 현재는 도서 벽지 거주자나 장애인, 희귀·감염 질환자 등 일부 환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약 배송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겸업을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 일명 '닥터나우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플랫폼 중개업자는 도매상 허가를 받을 수 없으며, 플랫폼 운영자와 도매상이 2촌 이내 친족 등 특수관계인 경우 해당 도매상이 제휴 약국에 의약품을 판매하는 행위도 금지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법안 통과 직후 비대면 진료 환자 전체를 대상으로 약 배송을 허용하는 논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한약사회는 조제약 품질 관리와 복약지도 공백을 우려하며 전면 허용에 반대해왔습니다. 반면 벤처기업협회는 이번 입법이 특정 사업 모델을 금지하는 방식이라며 스타트업의 혁신이 저해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향후 가까운 동네 약국을 중심으로 약 배송을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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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3:14
배송비는 누가 부담? 건보료 낭비임. 걍 취약자들만 해주면 될텐데.. 비대면 대부분 탈모약 여드름약인거 알고는 있나?? 이번 정부는 왜이리 지 맘대로인지; 그리고 닥터나우같은 사기업이 어떻게 여기에 계속 껴있는지 의문. 의료민영화로 점점 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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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20
그렇게 나라 살림 퍼주더니 건보료도 바닥나서 의료 민영화 가속시키는구나.. 배민 생기고 자영업자는 오히려 힘들어지고 플랫폼만 돈 벌었는데,, 자영업도 아니고 국가의 재정이 투입되는 의료계에 플랫폼 기업이 들러 붙어서 얼마나 해먹으려는 걸까.... 진료수가 정상화 시키고 진짜 필요한 사람들한테만 비대면 진료 허용해서 의료 붕괴나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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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06
건보료 낭비 시켜서 필수의료 붕괴 시키려고 작정했구나.... 육사 해체하더니 그 다음엔 필수 의료 붕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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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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