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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속 미생물로 위암·대장암 조기 진단…‘구강 대변 미생물 전이 지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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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2:01

입속 미생물로 위암·대장암 조기 진단…‘구강 대변 미생물 전이 지수’ 개발

간단 요약

구강 미생물이 장으로 이동하는 정도를 정량화해 암을 판별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비침습적 방식으로 조기 진단이 가능해져 향후 개인 맞춤형 질병 예측 모델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입속 미생물이 장으로 이동하는 정도를 정량화해 위암과 대장암을 판별하는 새로운 진단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김지현 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교수팀을 포함한 연세 시그니처 연구진은 구강 대변 미생물 전이 지수를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진단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연구진은 세브란스병원과 세브란스헬스체크업을 찾은 건강인과 대사질환자, 암 환자 507명으로부터 구강 및 대변 시료 1010개를 확보해 분석했습니다. 성인은 하루 약 1ℓ의 침을 삼키며 1조 마리의 미생물을 소화기로 유입하는데, 건강한 사람은 위산과 면역체계 등 방어 작용으로 구강과 장의 미생물 생태계가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인공지능 분석 기법인 '랜덤 포레스트'를 활용해 구축한 이 모델은 전 세계 7개 외부 임상 코호트의 시료 2031개를 대상으로 검증을 마쳤습니다. 이를 통해 연구진은 해당 진단 기술의 재현성과 일반화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지난 21일 국제학술지 '세포 숙주와 미생물(Cell Host & Microbe)' 온라인판에 게재됐으며 관련 특허도 출원된 상태입니다. 연구진은 향후 유전정보와 임상정보를 결합해 개인 맞춤형 질병 위험 예측 모델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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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01
산사람 식도로 내시경 밀어넣는 미련한 시대 빨리 끝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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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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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26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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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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