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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수해 입은 경남 소상공인 위해 2000만원 무이자 대출 등 긴급 지원책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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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2:58

중기중앙회, 수해 입은 경남 소상공인 위해 2000만원 무이자 대출 등 긴급 지원책 가동

간단 요약

중기중앙회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피해 가입자는 최대 2,000만 원 무이자 대출과 부금 납부 유예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상남도 등 수해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긴급 지원 대책을 21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은 노란우산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자입니다. 피해 가입자는 피해 금액과 2,000만 원 중 적은 금액 범위 내에서 무이자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제기금 가입자는 부금 납부를 6개월간 유예받으며, 피해 기업에 대해서는 대출 금리를 2%포인트 인하하는 혜택이 제공됩니다. 지원을 받으려면 지자체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 또는 '재해중소기업확인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노란우산 고객센터(1666-9988)나 공제기금 고객센터(1668-398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 7월 기준 경남 지역의 노란우산 가입자는 11만 4,307명, 공제기금 가입 기업은 912개사에 달합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이번 지원이 조속한 복구와 재기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난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신속한 지원 체계를 가동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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