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학령인구

#내국세

#미래대응기금

#박홍근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55년 만에 폐지…성장률·학령인구 반영

logo

뉴스보이

2026.08.21. 13:08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 55년 만에 폐지…성장률·학령인구 반영

간단 요약

정부가 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하고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하는 새 산정 방식을 도입합니다.

확보된 재원은 미래대응기금으로 편입해 영유아·고등교육 및 인재 유치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55년 동안 이어져 온 지방교육재정교부금내국세 연동 방식을 폐지합니다. 정부는 21일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내국세의 20.79%를 자동으로 배분하던 기존 구조를 경제성장률과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급격한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만 3~17세 학령인구는 2010년 880만 명에서 지난해 591만 명으로 15년 사이 32.8%나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전년도 교부금 규모를 기준으로 최근 3년 연평균 경상성장률학령인구 변화율의 35%를 반영해 산정하게 됩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학령인구 감소에도 교부금이 천문학적으로 증가해 방만 운영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부안을 적용하면 내년도 교부금은 78조 9000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현행 방식을 유지할 때보다 약 20조 원 줄어든 규모지만, 올해 추경 기준보다는 3.3% 증가한 수치입니다. 확보된 재원은 미래대응기금으로 편입해 영유아·고등·평생교육 및 국가인재 유치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7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2:19
나라 빚부터 갚아라~
thumb-up
42
thumb-down
0
best 2
2026.8.21 02:47
우선 국가부채 갚고, 필요하면 빚내라! 몰상식하게 뭐하는거냐? 니들 논리는 빚이 많은 자영업자가 잠깐 장사잘돼 돈벌었는데 빚은 안갚고 딴주머니 찬다니 얼마나 불합리하냐!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8.21 03:06
정치인들 어떻게 세금 빼먹을까 고민 많겠네
thumb-up
5
thumb-down
0
경향신문
18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2:16
교부금연동제 개편 대찬성! 이참에 목적세인 교육세도 폐지하자!
thumb-up
24
thumb-down
4
best 2
2026.8.21 03:27
집근처에 초중고 다 있는데...건물 보수 공사, 에어컨등 기기 교체, 샤시교체공사, 운동장 개량공사등등 항상 공사중...그리고 선생님 지인들 말 들어보면 교부금이 남아 돌아서 이런 하드웨어 공사를 자주 한다고 합니다. 교부금 활용도 체크해서 불필요한 예산은 다른 용도로 사용되길 바랍니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8.21 02:51
지지. 불필요한 학교공사, 기자재교체. 너무 아깝더라.
thumb-up
8
thumb-down
0
연합뉴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3:23
부채부터 갚아라.껖질은 미래투자라고 하지만 안을 들여다 보면 선심성 에산낭비가 대부분임.그러면 지금 까지는 미래 투자 안햇다는 말이냐? 중복투자 방지등 예산 비효율성 부터 점검해라.도둑놈들이 많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8.21 04:43
제명이가 지나간 이후 성남시,경기도,깡통 만들고 이제 나라를 거들 내겠다.빚은 미래세대에게 떠넘기고 ..알맹이만 속속 빼먹는 양아치 보다 나쁜 인간성이 보인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8.21 04:23
찢 나라빚은 안갚아도 되는거야?
thumb-up
5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