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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재력가 258명 개인정보 털어 380억 가로챈 해킹 총책 징역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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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0:32

유명인·재력가 258명 개인정보 털어 380억 가로챈 해킹 총책 징역 20년

간단 요약

258명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알뜰폰을 무단 개통하고 금융 자산을 탈취한 혐의입니다.

군 복무 중인 BTS 정국의 주식 84억 원어치도 범행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전모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전씨는 해외에서 해킹 범죄단체를 조직해 유명인과 재력가들의 개인정보를 빼내고, 총 380억 원의 자산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은 매우 치밀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이들은 정부 및 금융기관 등 6개 웹사이트의 보안 취약점을 노려 피해자 258명의 신분증과 금융 정보를 탈취했습니다. 특히 피해자 명의의 알뜰폰을 무단 개통하고, 휴대전화 가입 제한 서비스를 해제하는 수법으로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 접근했습니다. 범죄 조직은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수감자나 군 복무자, 해외 체류자를 주요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실제로 군 복무 중이던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84억 원 상당의 하이브 주식을 탈취당할 뻔했습니다. 다만 소속사가 즉각 지급정지 조치를 취해 실제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전씨는 자신보다 상위에 있는 총책이 따로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해당 인물의 실체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코노미스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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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38
20년 ㅋㅋㅋ 상상도 못할 금액인데 처벌 수준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게 가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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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28
무기징역도 모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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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0:43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중국간첩들도 걍풀어주지말고 징역이라도 좀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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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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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23
이런건 20년이고 왜 음주운전 사망사고낸 운전자는 왜3년 박게 안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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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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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5:36
공시 낼게 없어 이런걸 공시를 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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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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