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손잡고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와 정착을 돕는 'BJ INVESTIA'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20일 체결했습니다. BJ INVESTIA는 외국기업이 투자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입지·설계, 투자·설립, 금융·인센티브, 통관·물류통상, 인력·정주, 혁신성장 등 6개 분야를 공공과 민간 협력으로 연결하는 지원 체계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은 투자·설립 분야의 전문 자문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세종은 투자구조 설계부터 외국인투자 신고, 법인 설립, 인허가, 사업운영에 이르기까지 투자 전 과정에 필요한 법률 자문과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양 기관은 오는 9월 중순부터 기업 대상 자문과 상담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항만과 공항, 배후 산업단지를 갖춘 국내 대표 투자 거점"이라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전략적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역시 "세종의 산업 전문성과 법률자문 역량이 기업의 투자 결정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세종은 M&A와 기업결합, ICT 규제, 부동산, 조세, 노동, 통상 등 투자 전반의 법률 이슈를 다루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통상산업정책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투자 유치에 특화된 현금 인센티브 업무까지 수행하며 기업의 성공적인 국내 안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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