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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초대 부위원장에 고민수 상임위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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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4:00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초대 부위원장에 고민수 상임위원 선출

간단 요약

고민수 상임위원이 방미통위의 첫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임기는 2029년 3월 31일까지이며, 위원회는 현재 6명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종철 위원장이 이끄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21일 열린 제29차 전체회의에서 고민수 상임위원을 초대 부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신임 고민수 부위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입니다. 고민수 부위원장은 1997년 JTV 전주방송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뒤 방송위원회 사무처를 거쳐 강릉원주대와 강원대에서 교수로 재직한 방송·통신 정책 전문가입니다. 현재 방미통위는 김종철 위원장과 고민수 부위원장을 포함해 류신환, 윤성옥, 이상근, 최수영 위원 등 총 6명 체제로 운영 중입니다. 법정 정원인 7명 중 국민의힘 추천 몫 상임위원 1석은 아직 공석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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