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여정

#이재명

#통일부

#한미 연합훈련

통일부 "김여정의 대통령 비난 유감…정상국가 핵심은 상대 존중"

logo

뉴스보이

2026.08.21. 13:23

통일부 "김여정의 대통령 비난 유감…정상국가 핵심은 상대 존중"

간단 요약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 비난하며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조롱했습니다.

통일부는 이에 대해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정상국가화의 핵심이라며 폄훼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은 지난 20일 담화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정례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자유의방패(UFS)'가 축소된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김 부장은 이를 두고 서울이 가긍한 처지에 놓였다고 조롱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으로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통일부 고위당국자는 21일 정상국가화 과정의 핵심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을 향해 폄훼와 왜곡을 중단하고 정상국가의 길로 나설 것을 촉구하며, 정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일희일비하지 않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남북 모두의 안전과 이익을 위해 불안정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는 여정에 북측이 함께할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2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5:01
우리나라도 핵개발하자. 트럼프가 북한 핵보유국 인정했다. 자주국방위해 핵을 가져야 한다. 프랑스 드골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에게 소련이 로스앤젤레스에 핵을 쏘아도 우리 프랑를 지켜줄수 있느냐고 하며 핵을 자체 개발했다. 지금의 트럼프 봐라. 절대로 북한이 미국에 핵을 쏘면 한국을 헌신짝처럼 내버리지 동맹 도와주지 않는다. 우리나라가 핵을 개발하면 일본도 개발할것이다. 같이 핵개발 주장하고, 각자 핵개발 하자.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8.21 04:56
삶은 소대가리 라고 해도 말한마디 못하는 좌파들 정은이 꼬붕짓 언제지 하려나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21 04:48
대다수 북한주민은 우리동포요..통일의 동반자이며 우리의 주적도 아닙니다. 그러나 대남적화통일을 목표로 하고 우리대한민국을 주적으로 규명하고 있는 북한의 당 정 군 그리고 그추종세력은 현존하는 우리의 위협이며 주적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북한의 당정군과 일반주민들을 혼동하지 마십시요
thumb-up
2
thumb-down
0
이데일리
11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4:10
이스라엘에는 큰소리쳐가면서 먼저 잘못하고도 당당히 항의하더니 북한에는 대놓고 조롱당하고도 항의하나 제대로 못하네ㅋㅋㅋ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8.21 03:35
북한과 국민의 조롱거리가 된 이재명. 북한이 상대 하겠나? 아마도 김정은이 대북송금을 알고 있다면? 가소롭다고 여기겠지? 4년이 너무 길 것 같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8.21 03:53
이재명빨개이 늠은 북에돈갔다바치고 욕얻어처먹고 자주국방모병제? ? 개주디질한이재명범죄늠
thumb-up
1
thumb-down
0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3:22
국가 부채 40조 달러를 자랑하는 영국 식민지 미국과 휴전 상태인 한반도에서 한미 연합 훈련하면서 펑화 운운하는 파렴치한 인간들이 헛소리하고 있네요.
thumb-up
0
thumb-down
3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