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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iM뱅크,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 5,000억 원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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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4:57

우리금융·iM뱅크,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 5,000억 원 금융지원

간단 요약

우리금융그룹이 경남 수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을 기부하고 2,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합니다.

iM뱅크 또한 경남 지역 피해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3,000억 원의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금융권이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돕기 위해 대규모 지원에 나섰습니다. 금융당국은 지난 20일 '수해피해 긴급금융대응반'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금융지원 방안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피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총 2,000억 원 규모의 특별 금융지원을 통해 업체당 최대 5억 원의 대출과 최대 1.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피해 주민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룹사 모두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M뱅크도 경남 지역 피해 고객을 위해 총 3,000억 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을 결정했습니다. 개인에게는 1,000억 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중소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2억 원 한도로 총 2,000억 원의 운전자금을 공급합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지역사회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리금융은 금융 지원 외에도 현장에 구호급식차량을 파견하고 긴급 구호세트를 전달하는 등 다각적인 현장 구호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16일부터 호우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해 대응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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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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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6:44
가난한 은행(우금지)이 부자은행(신한금융지주)보다도 지원금을 더 낸네. 주가도 개판인 우리금융지주는 이딴식으로 보여주기식으로 경영을 하니 실적도 개판이고 주가도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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