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용기

#권미경

김민석 대표 취임 사흘 만에 지도부 파열음…지명직 인선 강행

logo

뉴스보이

2026.08.21. 11:58

김민석 대표 취임 사흘 만에 지도부 파열음…지명직 인선 강행

간단 요약

김민석 대표가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임명하는 안건을 강행 처리했습니다.

이에 반발한 친청계 최고위원 3인이 의결 현장에서 이석하며 갈등이 표출됐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사흘 만에 지도부 인선을 두고 첫 파열음을 냈습니다. 김 대표는 21일 강원도 강릉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용기 의원과 권미경 한국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각각 청년·노동계 몫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이번 인선 과정에서 친청(친정청래)계인 최민희 수석최고위원과 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의결 과정에서 이석했고, 김 대표는 나머지 참석자들과 함께 안건을 강행 처리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는 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5명, 지명직 2명을 포함해 총 9명으로 구성됩니다. 당 안팎에서는 김 대표의 속전속결식 인선이 당을 조기 장악하기 위한 드라이브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18년의 야인 생활을 거친 김 대표가 총선까지 안정적인 지도력을 발휘하기 위해 인사와 조직을 빠르게 정비하려 한다는 분석입니다. 김 대표는 외부 스피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당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습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당의 모든 뉴스가 민주당TV를 통해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의원총회에서는 “당의 모든 행사를 90도 인사로 시작하자”며 브랜드 혁신을 통한 기강 잡기에도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48개의 댓글
best 1
2026.8.20 22:21
김민석아. 아무리 그래도 '조희대씨'가 뭐냐? 당대표가. 4가지 없는 좌파 티내냐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8.20 22:10
형님! 소리 들으며 인사 받던 시절이 있었나? 그림이 어째 조폭들 인사 하는것처럼 저렴하게 보이냐? 더불어전과자당에 잘 어울리는 그림이네
thumb-up
17
thumb-down
0
best 3
2026.8.21 00:40
김민석씨 정신차려!! 이재명씨 꼬봉노릇하느라 미쳐날뛰나!! 품위와 겸손을 성찰하라!!
thumb-up
16
thumb-down
0
중앙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4:04
계속까불어라. 많이즐겨.2년남았다. 다죽일거다. 한넘도빠짐없이. 그전에. 죄명이는. 이미깜방행. 국민탄핵촛불켜자.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8.21 03:44
김민새 화장실 들어 갈때와 나올때가 다른 김민새 표 얻을때는 굽신하다 이제와 다른 모돈 유튜브 입틀막 사람 쉽게 안 변한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8.21 03:42
다른 건 몰라도 김민석은 확실히 김어준에게 자격지심 있는 듯ㅎㅎㅎㅎㅎㅎ 자기가 더 똑똑하고 가방끈도 긴데 왜 뭣도 아닌 털보가 영향력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ㅎㅎㅎㅎㅎ 엄청난 자격지심 있는 듯ㅎㅎㅎㅎㅎㅎ 엘리트 기득권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지금 정당 색깔만 달라서 그렇지, 기본적인 태도와 마인드는 꼴통 국힘이랑 다를바 하나 없어
thumb-up
8
thumb-down
0
서울경제
5개의 댓글
best 1
2026.8.21 01:30
죄명의 술안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21 01:23
참모진을 잘 두어야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1 01:13
제발 새로운 대표와 협력 잘해라 잘못하다가 너희들 진짜 정치생명 끝난다 명심해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