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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부자에서 무기징역수로…헝다 창업자 쉬자인 전 재산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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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3:36

아시아 최고 부자에서 무기징역수로…헝다 창업자 쉬자인 전 재산 몰수

간단 요약

헝다그룹 창업자 쉬자인이 대규모 재무 사기와 횡령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전 재산을 몰수당했습니다.

중국 본토 핵심 법인인 헝다부동산도 파산청산 절차에 돌입하며 사실상 그룹 해체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때 아시아 최고 부자였던 쉬자인 헝다그룹 창업자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중국 선전시 중급인민법원은 자금조달 사기, 불법 예금 유치, 횡령 및 뇌물수수 등 8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그의 개인 재산 전액을 몰수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쉬 전 회장은 1996년 헝다를 설립해 공격적인 차입 경영으로 중국 최대 부동산 업체로 키웠으나, 그 이면에는 거대한 재무 사기가 있었습니다. 2019년부터 2년 동안 부풀린 매출만 약 800억 달러에 달하며, 전체 부채는 30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법원은 헝다그룹과 핵심 계열사인 헝다부동산에 각각 88억 2000만 위안과 70억 위안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광저우시 중급인민법원은 헝다부동산이 만기 채무를 갚지 못하고 자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채권은행이 낸 파산청산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번 사태로 쉬 전 회장의 두 아들을 포함해 임원과 관계자 50여 명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국은 쉬 전 회장과 전처 딩위메이에게 지급된 배당금 등 약 60억 달러를 환수하기 위해 해외 자산 동결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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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13
위장이혼하면 안무섭냐? 아내가 배신하면 돈 다 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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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13
중국 기업 알빠노 근데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무지 크니까 무시할 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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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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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7:04
역시 땅덩어리 크니까 해먹는 금액도 크네. 쥐박이가 저것보다 더해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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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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