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경찰

#직무유기

#실종자

#허위 종결

#장미란

경찰 허위 종결, 실종자 사망…직무유기 파장

logo

뉴스보이

2026.08.23. 07:13

경찰 허위 종결, 실종자 사망…직무유기 파장
경찰 허위 종결 실종 사건, 잇따른 비극
1
제주에서 실종 신고된 남성 B씨가 경찰의 허위 종결 처리 후 51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됨
2
B씨 사건을 담당한 A 경장은 앞서 장미란 씨 실종 사건도 허위 종결한 동일 인물로 드러남
3
A 경장은 실종자 가족에게 무사하다거나 소재를 알리기를 원치 않는다고 거짓 안내 후 사건을 종결함
4
심지어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실종 내역을 해제하거나 변사로 입력해 자료를 삭제한 정황도 포착됨
5
경찰은 A 경장을 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동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긴급체포하여 조사 중임
경찰의 실종 사건 허위 종결, 왜 반복되었나?
down
A 경장의 반복된 허위 종결 방식은?
down
실종 사건 허위 종결이 드러난 계기는?
down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 논란과 파장은?
leftTalking
A 경장의 반복된 허위 종결 방식은?
rightTalking
A 경장은 실종 신고 접수 시 가족들에게 실종자가 무사하며 소재를 알리기를 원치 않는다는 거짓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가족들이 안심하고 수색을 중단하게 만드는 기만적인 수법이었습니다.
또한,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실종 내역을 무단 해제하거나, 장미란 씨 사건의 경우 '변사'로 입력하여 관련 자료를 삭제하는 등 치밀하게 사건을 은폐하려 했습니다.
leftTalking
실종 사건 허위 종결이 드러난 계기는?
rightTalking
B씨 가족은 장미란 씨 장기 실종 보도를 접한 뒤, 자신들의 가족도 여전히 실종 상태임을 인지하고 경찰에 재신고했습니다. 이 재신고가 A 경장의 허위 종결 사실을 밝히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신고 과정에서 두 사건 담당자가 A 경장임이 드러났고, 경찰은 수사 기록 재검토로 허위 종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언론과 가족의 지속적인 관심이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밝혀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leftTalking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 논란과 파장은?
rightTalking
A 경장의 반복된 허위 종결은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을 넘어 직무유기와 조직적 은폐 의혹으로 이어집니다. 실종 신고에도 담당 경찰관의 조작으로 수사가 지연되거나 중단된 것입니다.
이 사건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에 대한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합니다.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조작은 내부 통제 허점을 드러내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경찰

#직무유기

#실종자

#허위 종결

#장미란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9개의 댓글
best 1
2026.8.22 23:43
장기밀매 하는 중국애들 하고 엮어있을수 있다.철저히 조사하라.
thumb-up
206
thumb-down
1
best 2
2026.8.22 23:42
전과4범 범죄자가 검찰 없애고 검수완박한 결과물이네 ㄷ;
thumb-up
157
thumb-down
5
best 3
2026.8.23 00:13
경찰이 덮으면 저런 희생자가 앞으로 수도 없이 나올것이다..검수완박 이런 악법을 시행한 정권은 반드시 파멸의 길로 보내야 한다..
thumb-up
78
thumb-down
1
한국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8.23 00:58
???:응 니들이 아무리씨부려도 보완수사권없애고 경찰한테수사건줄거야 그래야 우리범죄도 저렇게 종결할수있거든
thumb-up
106
thumb-down
2
best 2
2026.8.23 01:13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 경찰들은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간부급 경찰들은 경찰대 출신이 다수 포함되어있고. 근데 검사들은 그런 경찰들보다 더 많이 공부해야하고 더 타고난 유전자를 갖고있어야 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검사가 적폐고 검사가 내란공범이라서 경찰한테 그 역할을 이임한다? 미친거지. S급이 못미더워서 B급 C급한테 역할을 맡겨?
thumb-up
62
thumb-down
5
best 3
2026.8.23 01:12
오는 9월 검찰 수사보완권 없어지면 이런 일은 평상이 됩니다.
thumb-up
41
thumb-down
2
국민일보
30개의 댓글
best 1
2026.8.22 22:59
이게 제주도만의 일이겠나? 경찰이 맡았던 모든 수사 전면적으로 재 검토하라 이런데도 경찰에게 수사 독점권을 준다는게 말이 되냐? 억울한 희생냥은 국민의 몫으로 돌아 온다 보완수사 폐지 철회해라
thumb-up
358
thumb-down
1
best 2
2026.8.22 22:59
저런핫바리 경찰도 실종사건 무마시킬 정도면 어느정도 계급있는 경찰은 사건 가려가며 맘에안들면 종결시키는건 일도아니갰네 광주 여고생 살인마처럼 이런거 대책마련도 안하고 검수완박한 모자란 민주당애들한테 200석 뽑아준 멍청이들은 누구냐
thumb-up
219
thumb-down
5
best 3
2026.8.22 22:54
실종 신고 두 번이나 허위 종결??? 부씨라는 견찰넘이 허위 종결한 건수는 수십 건에 이를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전국 견찰넘들의 허위 종결한 사건을 전국적으로 전수 조사하면 최소 수천 건은 허위 종결했을 것이라고 본다.
thumb-up
11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