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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경찰관 사적접촉 신고제 7년간 후속 조치 '0건'…실효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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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3:38

퇴직 경찰관 사적접촉 신고제 7년간 후속 조치 '0건'…실효성 논란

간단 요약

퇴직 후 3년 내 법조계로 간 경찰과의 사적 접촉이 149건이나 신고됐지만, 후속 조치는 전무했습니다.

경찰청은 뒤늦게 사건문의 금지 대상을 외부인까지 확대하고, 행동강령 명문화 등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이 퇴직 후 3년 이내 법조계에 재취업한 퇴직 경찰관과 현직 경찰관의 부적절한 접촉을 막기 위해 도입한 '사적접촉 신고제'가 사실상 유명무실하게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 7월까지 접수된 신고 건수는 총 149건에 달합니다. 하지만 경찰청은 이처럼 접수된 149건의 신고에 대해 단 한 건의 후속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법무법인 등 재취업을 위해 심사를 신청한 퇴직 경찰관이 179명에 이르고, 그중 100명이 취업 승인을 받은 상황에서 제도의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비판이 거세지자 경찰청은 뒤늦게 제도 손질에 착수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사건문의 금지 및 사적 접촉 금지 원칙을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명문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적용 대상을 전·현직 경찰관뿐만 아니라 미선임 변호사와 사무장 등 외부인까지 확대하고, 징계 기준을 강화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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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08
건국이래 나라가 제일 개판 심지어 무법상태다시피한 한국전쟁때보다 심각 이게 전부다 중국, 북한과 결을 같이하는 민주당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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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35
아마 우리가 상상도 못한 부작용이 속출할 것입니다. 그 때 가서 또 찔끔찔끔 고쳐가며 쪽수 자랑질 하며 생색낼 겁니다. 한마디로 병 준 사람이, 그것 도 그냥 병이 아니라 나라시스템이 붕괴될 수준의 병을 줘놓고, 이슈가 튈 때마다 진통제 해열제 소염제 대증요법 투척헤서 임시 뗌빵해가며, 온갖 생색 다 내며 표챙기기 하겠죠. 3분의 2라는 저질 국회의원 쪽수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국가사법시스템 절단내고 사법부마저 아작내서 아예 동맥을 끊고, 여당무죄시스템을 완성할 참입니다. 소름 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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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33
검찰보다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을거다 그런데 검찰폐지하고 그대안으로 경찰선택은 돌대가리또는권력가나 돈많은자들 무죄주는 결과가 많이 나올것이라 예상되는데 이렇게 나라 망가뜨리는 주범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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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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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32
내란극우들은 검사, 판사들은 대 놓고 지들끼리 해처먹는 다는 걸 알지도 못하는 건지, 알고도 노예건성으로 모른척 하는 건지....니들이 원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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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3:43
개검판사가 하던짓 하려는 경찰. 니들도 개경된데이. 모든 고위 공무원 유사 업종 종사 금지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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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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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3:11
경찰을 로펌에... 차라리 말 잘듣는 개를 키우시오..그게 당신의 안전을 보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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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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