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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지는 직장 내 갑질 인식…감수성 지수 4년 연속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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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4:31

무뎌지는 직장 내 갑질 인식…감수성 지수 4년 연속 하락세

간단 요약

직장 내 갑질에 대한 문제의식이 옅어지며 올해 감수성 지수는 63.5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업무 외 지시와 폭언 등 인격권 침해 항목에서 인식 수준이 크게 후퇴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직장 내 갑질에 대한 우리 사회의 경각심이 4년째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직장갑질119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월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올해 직장갑질 감수성 지수는 63.5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3년 72.5점에서 시작해 4년 연속 하락한 수치로, 3년째 'D등급'에 머물러 있습니다. 인식의 후퇴는 구체적인 항목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가장 큰 낙폭을 보인 항목은 '업무 외 지시'로 2023년 84.4점에서 올해 70.1점으로 14.3점 하락했습니다. 이어 폭언 등 인격권 침해 관련 항목 전반에서도 10점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며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사회적 기준이 점차 무뎌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직급별로는 위계 구조의 중간 역할을 하는 중간관리자의 감수성이 59.8점으로 전 직급 중 가장 낮았고, 성별로는 여성(66.3점)이 남성(61.4점)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최혜인 직장갑질119 노무사는 관리자 대상 교육을 강화하고 노동법상 최소 기준이 예외 없이 지켜지도록 제도적 보완과 관리·감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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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42
대통령의 갑질이 갑 오브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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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59
세차는 니손으로해 아랫사람 시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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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53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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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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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4:11
직장다니는건 너무 힘들고 고된다 차라리 퇴사하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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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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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19
제도 개선을 해도 해결이 쉽지 않은 이유는 피해자 당사자도 자기가 피해자인걸 모르고 있는경우가 많아요. ^^ 그나마 신고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피해자라는 인식은 있는 사람들이고 대부분은 입을 닫아버립니다. 성폭행이나 직장갑질이나 가정폭력이나 학교폭력 다 똑같다고 봅니다. 영화 가스등을 보면 가해자나 피해자 심리묘사가 아주 잘 되있거든요. 뭔가 잘못된걸 인지는 하지만 그 굴레를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무서운건 본인이 피해자라는 인식조차 없는상태로 부당한 대우를 받아온 사람이 결국 가해자가 되버립니다. 그리고는 자기가 가해자인줄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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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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