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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협 재선출·징계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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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6:24

국민의힘, 당협 재선출·징계 갈등 격화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재선출 및 현역 징계 논란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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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도하는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 및 비당권파 4인 중징계를 놓고 당내 긴장감이 고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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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24일 최고위원회의에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 변경의 건을 재상정할 예정이며, 당원 투표를 통한 선출 방식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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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의원들은 의원총회에서 당원 투표 방식에 반대 의사를 총의로 확인했으나, 원외 당권파가 다수인 최고위는 가결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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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 4명에 대한 중징계는 비당권파구주류 의원들 사이에서도 과도하다는 비판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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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26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당 운영 방향을 밝힐 예정이며,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은 같은 날 회동하여 반대 입장을 재확인할 계획임
국민의힘 당내 갈등, 무엇이 문제인가요?
down
장동혁 대표의 '당원 중심 정당' 구상이란?
down
당협위원장 재선출, 왜 현역 의원들이 반대하나요?
down
현역 의원 4인 중징계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leftTalking
장동혁 대표의 '당원 중심 정당' 구상이란?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는 당원들의 의사 결정권을 확대하여 당원 중심의 정당을 만들겠다는 기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을 당원 투표로 변경하려는 시도의 배경이 됩니다.
기존에는 당협 운영위원회에서 당협위원장을 선출하는 관행이 있었으나, 장 대표는 책임당원에게 직접 선출권을 부여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며 쇄신 방안으로 부각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당협위원장 재선출, 왜 현역 의원들이 반대하나요?
rightTalking
현역 의원들은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이 불필요한 내부 경쟁과 조직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선거 공천 탈락자나 원외 인사들이 현역과 경쟁할 경우 지역 조직이 쪼개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또한, 장 대표가 공천권이 없음에도 재선출을 통해 자신에게 우호적인 인사들을 당협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사실상 공천권을 행사하려는 의도라는 의구심을 표하며 기득권 유지 차원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현역 의원 4인 중징계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는 장동혁 대표의 당 장악 드라이브와 맞물려 당내 반발을 심화시키는 요인입니다. 이 징계는 비당권파 및 구주류 의원들에게도 과도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서 의원을 제외한 3명은 징계 확정 시 2028년 총선 출마가 불가능해져 정치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는 장 대표의 리더십과 당내 민주주의에 대한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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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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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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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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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26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다. 당협위원장을 당원이 직접 뽑는 직선제는 시대착오적 권력 나눠먹기를 넘어, 당원에게 선택권을 돌려주는 시대의 흐름이다.그런데 이를 두고‘장동혁 사람 심기’라 공격하는 것은 오히려 가만히 앉아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논리 아닌가. 현역 의원이 당협을 사실상 독점하는 구조보다 당원이 직접 선택하고 책임을 묻는 구조가 훨씬 민주적이다. 시대적 트랜드다! 장동혁 대표의 당원직선제 제안은 사당화가 아니라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는 개혁이다. 기득권을 내려놓기 사람들이 그 개혁이 두려워분탕친다는걸 모르는 국민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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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6:00
당원이 직접 뽑겠다는데 왜 의원들이 반대하나? 당의 주인은 현역 의원도, 기득권도 아닌 당원이다. 그동안 당원과 민의를 무시하고 자기 자리 지키는 정치가 너무 익숙해져 감이 안 오는 모양이다. 당원이 힘을 실어주고 책임도 묻겠다는 게 당원 직선제다. 경쟁이 싫고 분열이 걱정된다면 당원의 선택을 받을 실력부터 증명하면 된다. 장동혁 대표의 권한까지 내려놓는 제도라면 더더욱 ‘자기 사람 심기’라는 비판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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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5:49
당원 주권 강화라는 당연한 소리에 왜 의문을 갖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당원을 무시하는 것은 결국 국민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낙하산 공천이 반복되니 특정인에게 줄만 서는 계파 정치가 판을 치고, 당이나 나라보다 내 금배지 챙겨줄 사람에게만 충성하는 것 아닙니까? 선거 때만 고개 숙이는 정치는 이제 끝내야 합니다. 지역 일꾼은 그 지역 당원들이 직접 선택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2년 동안 지역 관리 열심히 한 사람은 재선택을 받고, 소홀했던 사람은 교체되는 구조가 잡혀야 정치인들도 진심으로 지역을 위해 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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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5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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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57
지들 공천에만 목숨걸고 싸우는 웰빙 중진들 필요 없다 자당 대통령 두번이나 탄핵시킨 한심한 인간들 다 물갈이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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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43
당대표 잘못 뽑은 대가. 이젠 구제불능당 진입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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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45
장동혁 잘한다. 싸우지 않은자, 놀고먹으며 뺏지만 달려는 자, 자당을 뒤에서 까며 내분을 이르켜 상대를 이롭게 하는자. 돈으로 권력을 사는자. 이들을 퇴출시키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희생과 봉사하겠다는 맑은 정신과 인성과 인격을 갖춘자로 바꿔야 한다 책임당원으로서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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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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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0:13
누가 이진숙 의원에게 돌을 던질수 있나?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야기는 못하고 정치눈치 보느라 반대하는 국민들 이진숙에게 돌을 던지세요. 그리고 5.18의 정신,,,,,이야기하는데 도대체 5,18정신이 뭔가요, 왜 5,18을 성역화해야하나요,,, 동일한 잣대로라면 625남침때 사망한 군인, 경찰도 똑같이 대우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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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0:17
이진숙 대통령.. 이진숙 열사, 이진숙 같은 국회의원이 있어야 나라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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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0:19
그냥 스트레스 받지말고 518을 이대로 둘것인지 폐기할것인지 국민투표로 결정합시다 518단체가 무서워서 국민들이 말을 못해서 그렇지 518폐기하자가 50%는 넘을겁니다 왜 우리국민이 우리세금으로 518단체에 매달 상납하고 518세력무서워서 말도못하고 눈치밥 먹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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