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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가느니 퇴사하겠다… 금감원 직원 86% 이직 고려에 인력 유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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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6:03

지방 가느니 퇴사하겠다… 금감원 직원 86% 이직 고려에 인력 유출 비상

간단 요약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에 금감원 직원 86%가 이직을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고위직의 로펌행과 젊은 실무진의 이탈이 겹치며 조직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오는 2026년 8월 25일 국무회의에서 행정기관 지방 이전 안건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대상 후보로 거론되는 금융감독원 내부에서 거센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금감원 노조가 구성원 1,5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5.6%가 지방 이전 시 이직을 고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2022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금감원을 떠난 퇴직자는 총 481명에 달하며, 이 중 20~40대 젊은 실무진이 37.4%(180명)를 차지해 인력 유출이 심화되는 모습입니다. 박 의원은 금감원이 밖으로는 고위·중견 인력의 '금피아 회전문' 인사, 안으로는 젊은 감독 인력의 이탈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제로 퇴직자들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등 대형 로펌이나 두나무, 빗썸 같은 가상자산 업계로 재취업하는 사례가 잦아 전문성 유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력 이탈 조짐은 금감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방 이전 후보로 함께 거론되는 예금보험공사 역시 5년 차 미만 직원의 계속 근무 의향이 12%에 불과할 정도로 금융 공공기관 전반에서 조직 동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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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14
국민연금도 그 소리했는데 잘 정착했고 엄청 잘 하고 있어요. 외국도 가는데 지방가면 이직한다는 소리는 이제 그만합시다. 연고지 떠난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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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04
어쩌라고 서울 폭파 직전이니까 지방으로 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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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09
가는사람 붙들지 말고 지방인재 많이 뽑자. 잘 됐네 물갈이 할 기회다. 모든 공공기관 국회 청와대 대법원 전부 지방으로 이전하라. 서울집값 완전하게 안정되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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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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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26
이전ㄱㄱ 취업의 순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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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29
공산국가가 되어버린 대한민국 전라도 공산당이 집권 1년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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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24
소신껏 이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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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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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6:05
지역 일꾼들 많다. 이전해서 지방 살리자. 왜라이또 매국 적폐 국짐 2찍 개돼지 노예들이 원하는건 수도권 부동산 불패다. 적폐 기득권 박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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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7:17
이래놓고도 지방 인구소멸 운운하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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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7:06
응. 잘가. 뭐 이게 왜 뉴스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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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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