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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판결’ 김 부장판사, 지인에게 골프여행비 대납받아 정직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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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7:27

‘명태균 판결’ 김 부장판사, 지인에게 골프여행비 대납받아 정직 3개월

간단 요약

대법원은 지인으로부터 347만여 원의 골프여행 경비를 대납받은 김 부장판사에게 정직 3개월을 처분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과거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 사건을 맡아 1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바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소속 김모 부장판사가 재판 중인 지인으로부터 골프여행 비용을 지원받은 사실이 드러나 대법원으로부터 정직 3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징계와 함께 347만 4,632원의 징계부가금도 부과했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HDC신라면세점 소속 A팀장과 2023년 7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해외여행을 동행하며 항공권과 숙박비를 지원받았습니다. 대법원은 이러한 친분 유지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훼손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만, 골프여행 경비 대납과 실제 재판 업무 사이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지난 2월 창원지방법원 근무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심리했습니다. 당시 김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으나, 명 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유죄로 인정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특히 김 부장판사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명령을 받은 다음 날 해당 사건을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부장판사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것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해당 사건의 첫 공판은 오는 11월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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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1:57
결국은 명태균사건 윗선은 민주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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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16
재판 지연, 청탁재판, 괴상한 판결, 정치권 눈치보기, 선관위 등등 현재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주범은 사이비 판새들 아닌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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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01
정직??? 판사는 범죄를 저질저도 안 잘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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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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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30
정직3개월이 아니라 파면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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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48
법관도 이렇게 부패 하였는데 빽없고 돈없는 국민들은 얼마나 불이익을 받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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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40
800원 버스기사는 파면시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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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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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3:05
법을 주무르는 놈들이 부자인 이유는 단 한가지 어딘선가에서 받아 쳐드시니까 재산이 늘어 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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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38
누가 누구를 재판한다고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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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22:52
김기현 나경원같은사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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