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방문했습니다. 1996년 입사한 정통 대우맨인 이 대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피며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하 3층, 지상 29층, 8개 동, 1,172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단지입니다. 현재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8년 1월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작업중지권 발동 건수는 2023년 2,000여 건에서 2024년 13만 건, 2025년 19만 건으로 급증했으며, 올해 7월 말 기준 12만 5,000건을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가덕도 신공항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최근 파푸아뉴기니와 모잠비크 등 해외 LNG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거두는 한편, 국내 현장에서는 안전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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