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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서 초등생 치고 "시력 나빠 몰랐다"던 80대 운전자, 블랙박스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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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0:26

스쿨존서 초등생 치고 "시력 나빠 몰랐다"던 80대 운전자, 블랙박스에 덜미

간단 요약

시력 저하를 이유로 사고를 부인하던 80대 운전자가 블랙박스 증거로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5년 5월 29일 오후 3시 39분, 전북 정읍시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84세 운전자 A씨가 11세 B군을 차로 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씨는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나며 범행을 완강히 부인해 왔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A씨는 우안 0.03, 좌안 0.3의 교정시력 진단서를 제출하며 사고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차량 블랙박스에는 당시 동승했던 부인이 사고를 인지하고 B군을 향해 "아가 혹시 다쳤나"라고 묻는 음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는 보행자가 튕겨 나갈 정도의 충격이 있었던 만큼 시각 외의 감각으로도 충분히 충돌을 인지할 수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재판부는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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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27
고정시력이 0.03/0.3인데 운전을 어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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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29
다 필요없고 시력나쁘면 운전을 하지마라. 84세 노인이 양심도 없네 항소까지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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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31
사고 후 애기한테 다쳤냐고 물어보기 까지 해놓고, 시력이 안좋아서 몰랐다고?ㅋㅋㅋㅋㅋ 역겨운 인간. 그걸 또 억울하다고 항소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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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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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31
80대면 그냥 면허증 반납해라.. 자기자신에 대해서 객관화가 전혀 안되는 노인들이 너무 많네 도로위에 예비 살인자들이 너무 많다.. 국가적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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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44
사고후 창문을 열고 할매가 아가 괜찮니? 라고 물었는데 몰랐다고? 양심이 없는 늙은 놈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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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11
아 또 그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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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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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00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아이가 충돌로 튀어나갈 정도로 사고를 내고 뺑소니를 쳤는데 고작 징역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우덜 광주사람들은 그정도는 큰일이 아닌가보지? 완전 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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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58
84세 ㅋ 아따 할배요 누굴 죽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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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14
겁나 웃기는 나라 스쿨좀에 사고 없게 하려면 아예 차단막을 치면됨 근데 안함 우회전시 정지후 파란불이면 조심히 가는것도 문제.. 저 멀리서 자전거 타고 지나가려고 하는 학생들 안보이다 갑자기 휙하고 지나감.. 저건 사고 내라는 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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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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