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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관광객 41만 명 유치 총력…방콕서 '러브 코리아 2026'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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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09:20

태국인 관광객 41만 명 유치 총력…방콕서 '러브 코리아 2026' 성료

간단 요약

러브 코리아 2026 행사에 사흘간 7만 명의 태국 현지인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습니다.

한·태 트래블마트를 통해 약 21억 원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두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태국인 관광객 41만 명 유치를 목표로 현지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3% 증가한 수치로,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인 태국 출신 배우 겸 가수 요치가 홍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방콕에서 열린 '러브 코리아 2026'에는 사흘간 7만 명의 현지 소비자가 방문했습니다. 특히 기업 간 관광상품 상담회인 '한·태 트래블마트'에는 142개 기관이 참여해 7,000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약 21억 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객을 김해·대구공항을 거점으로 영남권 등 지역으로 분산할 계획입니다. 또한 크룽타이카드, 트루머니 등 현지 금융 플랫폼업무협약을 체결해 방한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소비 확대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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